Advertisement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구속 적부심 기각
사회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법원에 구속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에게 재판 형량을 줄여달라는 청탁을 받은 혐의를 받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30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 강희석 조은아 부장판사)는 8일 구속적부심을 한 뒤 이 전 대표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씨는 구속 상태에서 김건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추가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1차 주가조작 '주포'인 이정필씨로부터 2022년 6월∼2023년 2월 25차례에 걸쳐 8천여만원을 받고 그가 형사재판에서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고 말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를 받는다.
이 전 대표는 특검팀의 핵심 수사 대상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인물이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채해병 수사 외압 의혹 등에도 연루돼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방문 순위
“출근 생각하니 가라앉는 기분”… 심리학자가 권하는 ‘환기 방법’
"매일 걷기만으론 부족"…이 7가지 동작했더니 노년기 수명 늘었다 [주말엔 운동]
"고기 먹을 때 자주 찾았는데"⋯한국인 즐겨 먹는 '이 채소', 기생충 감염 원인 지목
[기자수첩] 호남 반도체, '800조 발표'보다 먼저였어야 할 것
송영길 "정청래, 李 깔보는 느낌…국가원수에 대한 존중 부족"
"이경규 발음이"…'건강이상설'에 "컨디션 문제일 뿐" 부인
고안압 환자, 비타민 B3 복용 후 녹내장 위험 66% 감소
"없으면 못 살아"⋯日서도 난리 난 '말랑이', 인기 비결은?
DB하이텍, 차량용 반도체 품질 인증 갱신…23년간 유지
가벼운 슬링부터 탄탄한 힙시트까지…‘국민 아기띠’ 4종 비교
“영양 알차게 들었다” 심장 전문의들 추천 ‘생선 6종류’
과일 고르는 눈이 따로 있다? 마트에서 ‘네 가지’만 보면 된다
